하동송림공원
기본 정보
- 주소
- 경상남도 하동군 하동읍 섬진강대로 2107-3
- 추천 연령
- 유아 ~ 초등 고학년
- 요금
- 무료
- 편의시설
- 주차 · 야외 공간
사진
한국관광공사
내가 찍은 한 장이, 다음 부모의 판단 재료가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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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발걸음1장
- 나들이 단골3장
- 나들이 애호가10장
- 나들이 마스터3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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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하동군 하동읍 섬진강대로, 섬진강변을 따라 조성된 하동송림공원은 조선 영조 21년(1745년) 당시 도호부사였던 전천상이 강바람과 모래바람 피해를 막기 위해 심은 소나무숲이에요. 280년 가까이 이어져 오면서 지금은 750여 그루의 소나무가 자라 있고, 그 가치를 인정받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돼 있어요. 나무가 빽빽이 자라 그늘을 넓게 드리우고 있어 한여름에도 숲 안은 비교적 시원하게 걸을 수 있어요.
공원 안에는 매년 여름 한정으로 무료 물놀이장이 운영돼요. 최근에는 6월 중순부터 주말 위주로 문을 열기 시작해 7월 15일부터 8월 30일까지는 매일 운영됐고,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주 월·화요일은 시설 점검으로 쉬었어요. 물놀이 풀장과 분수대, 놀이시설이 있고 수상안전요원이 상시 배치되며, 샤워장과 화장실도 갖춰져 있어요. 이용은 모두 무료예요.
물놀이장은 계절 시설이라 여름이 지나면 문을 닫아요. 이 글을 쓰는 9월 초 기준으로는 올해 물놀이 시즌이 끝나 물놀이장은 이용할 수 없고, 소나무숲 산책과 테니스장, 매점 이용은 가능해요. 공원 자체는 24시간 연중무휴로 개방돼 있고 무료 주차장도 마련돼 있어요.
소나무숲은 그늘이 넓어 유모차를 끌고 산책하기에도 편한 편이고, 여름철 물놀이 시즌에 방문하면 시원한 숲 그늘과 무료 물놀이를 함께 즐길 수 있어요. 음식물 반입은 금지돼 있으니 간식은 매점을 이용하거나 미리 먹고 가는 게 좋아요. 물놀이장의 정확한 수심은 이번 조사로 확인되지 않아, 어린 영유아를 데려간다면 물가에서 보호자가 곁을 지키는 게 안전해요.
오래된 소나무 사이를 걷는 산책 자체가 사계절 즐길 거리라, 여름 물놀이 시즌이 아니어도 섬진강 바람을 맞으며 아이와 천천히 걷기 좋은 곳이에요.
아이에게 소곤소곤
아이에게 들려줄 말을 준비하고 있어요.
위치
주차 안내
주차 공간이 있는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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