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공원
서울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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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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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년 서울 최초의 상수원 수원지가 있던 자리를 2005년에 도시 숲으로 새로 연 곳이에요. 생태숲 사슴우리는 새벽 5시 반부터 밤 9시 반까지 열려 있고, 사슴의 건강과 복지를 위해 2020년 1월부터 먹이 판매를 멈춰 지금은 바라보기만 해요. 2025년 초 20년 만에 새 단장한 곤충식물원은 두 층 1,800㎡에 바나나·파파야 같은 열대 식물 100여 종과 사슴벌레·민물고기·거북 등 30여 종을 전시하고 누구나 무료로 들어가요.
곤충식물원은 3~10월 오전 10시~오후 5시, 11~2월 오후 4시까지 열고 월요일은 쉬어요. 5~10월에는 나비정원과 바닥분수도 운영해요. 방문자센터에서는 유모차와 휠체어를 2시간까지 무료로 빌려줘요.
수인분당선 서울숲역 4번 출구에서 곤충식물원까지 걸어서 10분쯤이고, 211면 주차장은 좁은 편이라 주말엔 대중교통이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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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갈 때 챙기면 좋은 것
손소독제동물을 만지거나 먹이를 준 뒤 바로 손을 닦아요.
유아 선크림야외 장소라 자외선 차단을 덧바르게 돼요.
휴대용 돗자리잔디밭·공원에서 앉아 쉬거나 간식 먹을 때 깔아요.
보냉 가방돗자리 펴고 간식 먹을 때 음료·과일을 차게 가져가요.
미아방지 팔찌동물원·목장은 아이가 앞서 뛰어가기 쉬워 연락처를 남겨 두면 마음이 놓여요.
웨건놀이공원·동물원은 많이 걷게 돼서 아이와 짐을 같이 싣고 다니기 편해요.
비눗방울넓은 공원에서 뛰어다니며 놀기 좋아요.
킥보드넓은 공원 산책로에서 아이가 직접 타고 다녀요.
공놀이넓은 잔디밭에서 공놀이하기 좋아요.
원반·캐치볼넓은 공원에서 가족이 같이 던지고 받아요.
휴대용 아기 물티슈어디를 가든 손·입을 닦을 일이 자주 생겨요.
유아 빨대 물병어디를 가든 이동 중에 아이 혼자 마실 수 있어요.
위치
주변에서 함께 볼 만한 곳
청계천박물관기념관·역사관청계천의 옛 모습과 복원 과정을 한눈에 보는 무료 박물관이라 도심 하천이 궁금한 초등 아이와 비 오는 날 가기 좋아요. 유모차 대여가 되고 교육실이 있어 어린 동생을 데리고도 편해요. 월요일은 쉬어요.3.2km
더가루 왕십리점키즈카페밀가루를 마음껏 만지고 놀 수 있는 오감 체험형 키즈카페예요. 부드러운 반죽을 조물조물하는 반죽놀이와 고운 가루 속에서 뛰노는 가루놀이로 진행돼, 촉감에 예민한 아이도 비교적 거부감 없이 즐기는 편이에요. 집에서는 하기 힘든 시원한 촉감 놀이를 실컷 경험할 수 있어요. 예약제로 시간대별 정원을 받아 차분한 분위기에서 놀 수 있어요. 가루가 많이 묻으니 여벌 옷과 물티슈는 꼭 챙기세요. 24개월 이상부터 초등 저학년에게 잘 맞고, 성동구 청계천로 한승빌딩 안 실내라 날씨와 상관없이 이용할 수 있어요. 비 오는 날 아이에게 촉감 놀이를 시켜주고 싶은 가족에게 잘 맞아요.3.3km
성수미술관 성수점체험성수일로8길 골목의 지하 공간에서 하얀 캔버스에 원하는 그림을 직접 그려보는 드로잉 체험 카페예요. 매일 낮 12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해요.1.2km
서울숲 곤충식물원수목원·정원서울숲 안에서 곤충과 식물을 함께 보는 작은 자연 관찰 코스예요. 유아·초등 저학년이 공원 산책 중 짧게 들르기 좋고, 날씨 좋은 날 야외 동선과 묶기 좋아요.6m
숲속놀이터어린이공원·놀이터서울 안쪽 끝에 있는 숲속놀이터예요. 나무 위 오두막을 닮은 목조 놀이시설과 큰 미끄럼틀, 그물망 놀이대가 있어 아이들이 몸을 맘껏 움직이며 놀 수 있어요.208m
서울새활용플라자박물관성동구에 있는, 버려지는 물건을 되살리는 새활용(업사이클링) 복합문화공간이에요. 2017년 문을 연 세계 최대 규모의 새활용 거점으로 지하부터 5층까지 전시관과 공방이 들어차 있어요. 폐배터리 청소기, 우유팩·헌책·폐가죽 제품, 폐우산 패션 소품처럼 쓰레기가 작품으로 다시 태어난 모습을 볼 수 있고, 제품이 만들어지는 공장도 들여다봐요. 도슨트 투어와 만들기 체험도 있어요. 입장료는 무료, 일요일은 휴무이고 장한평역에서 걸어가요. 환경과 재활용에 관심을 키워주고 싶은 초등 자녀 가족에게 의미 있는 나들이 코스예요.2.2k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