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박물관
서울서예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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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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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예술의전당 안에 있는 서예 전문 박물관이에요. 1988년 음악당과 함께 문을 열었고 2002년 서예 전문 박물관으로 승격됐어요. 국내 최초이자 유일의 서예 전문 전시장으로, 한중일 서예사 고문헌인 근역서화사 같은 근현대 서화사 자료와 동아시아 현대 서예작품 1,300여 점을 소장하고 있어요.
1988년부터 이어 온 한국서예사특별전이 대표 전시로, 우리 서예가 중국 서예와 다른 작품 세계를 가졌다는 걸 보여 준 기획이에요. 글씨를 배우기 시작한 초등 아이가 한자와 한글이 붓으로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기 좋은 곳이지만 전시가 바뀌는 곳이라 요금과 내용이 전시마다 달라요. 유아에게는 볼거리가 적어 예술의전당 다른 일정에 곁들이는 정도로 잡는 게 맞아요.
서울서예박물관 바로 옆에 예술의전당 1101 어린이라운지(0.1km)가 있어 어린 동생은 그쪽에서 놀고, 걸어서 국립국악원(0.5km)과 국악박물관(0.5km)까지 가면 글씨와 소리로 이어지는 전통 하루가 돼요. 우면산 유아숲체험원(0.8km)은 날이 좋을 때 마무리로 좋아요.
근처 다른 박물관

이곳 갈 때 챙기면 좋은 것
위치
주변에서 함께 볼 만한 곳
방배근린공원 유아숲체험원유아숲체험원방배동 우면산 자락에 있는 어린이 숲 체험 공간이에요. 서초구에서 손꼽히게 큰 자연형 놀이터로, 인공 기구 대신 나무·흙·모래·그물 같은 자연 재료로 꾸며져 아이들이 오감으로 자연과 교감하며 놀 수 있어요. 그물 통과 놀이, 모래놀이장에서 몸을 쓰고 숲속 나무와 곤충을 직접 관찰할 수 있어요. 도심에서 흙을 밟고 나무 사이를 누비는 경험이 아이에게 정서적 안정과 건강을 선물해줘요. 산길이라 운동화는 필수고 봄·가을에 다니기 좋아요. 강남권에서 아이를 자연 속에 자유롭게 풀어놓고 싶은 가족에게 잘 어울려요.1.7km
힐튼 가든인 서울 강남호텔두 명 기준 객실이라 어린 아이 한 명과 함께하는 1박 서울 나들이에 맞는 도심 호텔이에요. 투숙객은 시간제 옥상 야외 수영장을 무료로 쓰지만, 10월 31일까지만 열고 객실 취사는 안 돼요.1.8km
몽마르뜨공원공원반포동, 서래마을 위쪽 언덕에 자리한 몽마르뜨공원은 서리풀공원과 이어진 산책로예요. 낮은 오르막이라 아이 손을 잡고도 천천히 걷기 좋아요.2.1km
국립국악원체험우면산 자락에 있는 국립국악원은 1995년 문을 연 국악박물관과 우면당 공연장을 함께 갖춘 곳이에요. 매주 토요일 오후 3시에는 상설공연 토요명품이 열려요.496m
서리풀공원공원서초동과 반포동 사이 야산을 따라 펼쳐진 도심 속 숲 산책 공원이에요. 명물 누에다리는 길이 80미터의 보행 육교로, 위에 오르면 예술의전당과 우면산 풍경이 한눈에 들어오고 밤에는 LED 조명으로 무지개빛 야경을 선사해요. 키 큰 나무로 그늘이 짙고 봄엔 벚꽃이 피어 계절마다 분위기가 달라진답니다. 완만한 데크로 된 무장애 숲길이 있어 유모차나 어르신도 비교적 편하게 걸을 수 있어요. 전체는 한 시간 반쯤 걸리니 누에다리 구간만 가볍게 왕복해도 좋아요. 지하철·버스로 접근이 편하고 인근 몽마르뜨 공원과 이어져, 도심에서 숲 향기와 전망을 즐기고 싶은 가족에게 좋은 무료 산책 명소예요.1.7km
분재박물관박물관300년 된 단풍나무와 500년 넘은 노간주나무 분재를 비롯해 5,000여 점을 무료로 보는 분재 전문 박물관이라 작은 나무에 눈을 반짝이는 초등 아이와 맞아요. 나무병원이 있어 아픈 나무를 고치는 곳이라는 이야기를 붙여 주기 좋고, 일요일은 오후에만 열어요.6.2k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