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도구전망대·출렁다리
영도 등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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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기본 정보
- 추천 연령
- 전 연령
- 운영시간
- 10:00~17:00 · ※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 요망 · 쉬는 날: 매주 월요일 / 1월 1일 / 설·추석 연휴 · ※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 요망 (한국관광공사 기준)
- 주소
- 부산광역시 영도구 전망로 181 지도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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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등대는 1906년 12월 처음 불을 밝혔고, 당시에는 목도 등대라 불렸어요. 이후 절영도 등대를 거쳐 1974년 영도등대로 이름이 바뀌었고, 지금은 11m 높이 콘크리트 탑 위에서 18초마다 3회씩 불빛이 깜박여요.
2002년부터 부산해양수산청이 대대적인 리모델링에 들어가 2004년 작업을 마무리했는데, 이 과정에서 해양도서실과 갤러리를 갖춘 해양문화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났어요. 선박 운항 상황을 볼 수 있는 항행 식별 시스템도 갖추고 있어서 등대와 바다 이야기를 함께 살펴보기 좋아요.

이곳 갈 때 챙기면 좋은 것
위치
주변에서 함께 볼 만한 곳
이송도전망대전망대·출렁다리흰여울문화마을을 걷다 만나는 전망대로 영도 앞바다가 파랗게 펼쳐져요. 앞바다 섬들의 위치를 알려주는 안내도가 있어 아이와 함께 바다 지리를 익히기도 좋아요. 옆 계단은 사진 찍는 사람들이 줄을 설 정도로 인기 있는 포토존이에요.4.8km
태종대 오션플라잉 테마파크레일바이크·케이블카태종대에 있는 오션플라잉 테마파크는 653m 바다 위 집라인을 타는 곳이에요. 집라인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고 성인·아동 모두 3만 원이에요.1.6km
청학배수지 전망대전망대·출렁다리청학배수지 공간을 그대로 전망대로 꾸민 곳이라 지대가 높아서 조금만 올라가도 금방 닿아요. 영도의 상징인 절영마 조형물이 있고, 부산항대교 불빛이 어우러지는 야경이 시민들 사이 포토존으로 인기예요. 운동기구도 설치돼 있어 산책이나 가벼운 운동 삼아 들르기 좋아요.5.0km
흰여울문화마을공원부산 영도 절벽 위에 들어선 마을로, 남해 바다가 펼쳐지는 풍경 덕에 '부산의 산토리니'로 불려요. 한국전쟁 피난민이 정착한 곳이 문화예술마을로 거듭난 곳이라, 좁은 골목을 따라 무지개계단과 벽화, 바다가 보이는 카페들이 이어져요. 북카페 여울책장에서 바다를 보며 쉬거나 흰여울점빵에서 라면을 먹는 코스가 인기고, 마을 아래 절영해안산책로와 흰여울해안터널을 따라 걷는 산책길도 일품이에요. 입장료 없이 연중 개방되고 인근 공영주차장은 저렴한 편이지만 주말엔 붐벼요. 계단과 경사가 많아 유모차보다 아기띠가 편해요. 바다 풍경과 골목 산책, 사진을 함께 즐기고 싶은 가족에게 잘 맞아요.5.4km
국립해양박물관박물관부산 영도 바닷가의 국립해양박물관은 바다의 문화·역사·생물·과학을 모두 아우르는 종합 해양박물관이에요. 여러 층에 전시관이 이어지고, 안에는 지름 11m 원통형 아쿠아리움에서 300여 마리 물고기와 가오리가 헤엄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조개·불가사리를 만져보는 체험관, 배·요트를 조종하는 시뮬레이션 체험관도 있어 보고 만지는 재미가 가득해요. 통유리 너머 부산 앞바다 풍경도 시원하답니다. 규모가 크니 아쿠아리움과 체험관 중심으로 동선을 잡으면 좋아요. 바다 생물을 좋아하는 아이와 가기 좋은 곳이에요.3.1km
부산복합문화공간 새모공공시설2026년 3월 29일 영도 동삼혁신지구에 문을 연 복합문화시설이에요. 어린이 공간 들락날락에는 증강현실 체험과 몸을 쓰는 놀이 공간이 있고 4세부터 초등 저학년이 무료로 쓸 수 있으며, 전시공연장과 작은도서관도 함께 있어요.3.4k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