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함께하는
옴팡놀이터 → 박물관 → 놀이터10월 24일 (토) 다녀온 하루 코스
그날 예보: 흐림 · 기상청
15:23 ~ 16:53서울생활사박물관 옴팡놀이터
실내개미의 눈높이로 세상을 보는 감각형 놀이 체험실이에요.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함께 놀 수 있어요. 영아도 보호자와 함께 들어갈 수 있어요.
하루 이야기
흐린 토요일, 서울생활사박물관 옴팡놀이터에서 개미 눈높이 감각놀이로 시작해요. 이어 같은 박물관에서 옛 교복과 흑백 TV, 다방 재현 공간을 구경해요. 저녁은 해물찜과 칼국수 식당에서 먹고, 어린이체험실에서 오감놀이와 직업체험을 해요. 마지막은 달콤샘놀이터. 어린이 체험실은 사전예약제라 가기 전에 예약을 꼭 확인해요. 월요일 휴관 안내도 있어요.
오늘의 한마디
배우고 놀고 맛있게 먹은 하루예요. 아이와 오래 기억에 남을 토요일이 되길 바라요.
방긋웃는 호빵님의 나들이 연구 결과물
시각·이동 시간은 계획서 기준 예상치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