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박물관
한국문인인장박물관
사진
사진 1 / 8
한국관광공사
기본 정보
나들이랩 코멘트
소설가 이재인 관장이 50여 년 동안 모은 문인들의 인장과 유품으로 2007년 충남문학관을 열었고, 이후 인장 전문 박물관이 됐어요. 인장은 작가가 책을 펴낼 때 낙관처럼 찍던 도장이라, 이광수·김유정·서정주·박목월처럼 교과서에서 본 이름이 새겨진 도장을 찾아보면 초등학생도 흥미를 붙이기 좋아요. 전서체로 새긴 글씨는 어린아이 눈에도 무늬처럼 신기하게 보이고, 방문객이 오면 관장이 직접 전시품과 문학사의 뒷이야기를 들려주기도 해요.
문인들의 책과 자료도 함께 모여 있고, 뒷동산으로 오르는 길가에는 2018년에 세운 한국여성문학 100주년 기념비와 문인들의 문학비가 서 있어 전시를 본 뒤 가볍게 걸어 볼 만해요. 관람료는 없어요. 예당저수지 근처 광시면 운산리의 구불구불한 시골길 끝에 있어 내비게이션 목적지를 정확히 찍고 가야 헤매지 않아요.
근처 다른 박물관

이곳 갈 때 챙기면 좋은 것
위치
주변에서 함께 볼 만한 곳
세심천 온천 호텔호텔온천욕이 목적인 가족에게 맞는 1박이에요. 대온천탕과 노천탕이 투숙객 무료이고 키즈 전용 시설은 없어서 아이 놀거리는 근처에서 채워야 해요. 만 7세 미만은 추가 인원 요금이 없어요.17km
농부이야기딸기농장농장·체험마을덕산면 덕산온천로에 있어요. 쉬는 날 없이 저녁 일곱 시까지 열어 딸기 농장치고 아주 넉넉해요.18km
몬스터플레이파크실내 놀이터삽교읍 내포프라자 3·4층을 다 쓰는 몬스터플레이파크는 에어바운스와 튜브 미끄럼틀에 오락기와 노래방까지 갖춘 2~13세 대상 대형 실내 놀이터예요.14km
달보드레딸기농장농장·체험마을삽교읍에 있는 달보드레딸기농장은 아이와 함께 딸기를 직접 따보는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에요. 어린 자녀도 끌기 좋은 카트가 준비돼 있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어요.15km
예당호 착한농촌체험세상숙소2025년에 문을 연 예산군의 농촌 체험·휴양 단지예요. 숙박동 열 채 옆에 어린이 놀이터와 물놀이장을 겸한 생태연못, 작물 경작지가 붙어 있어 아이가 하루를 밖에서 보내요.11km
한국서예비림박물관박물관신양면에 있는 서예 박물관이에요. 글씨를 새긴 비석 700여 개가 야외에 서 있어 실내 전시장이 아니라 걸으며 보는 구성이고 입장이 무료예요.11k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