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연기면수목원·정원
국립세종수목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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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기본 정보
- 추천 연령
- 영아 ~ 초등 저학년
- 운영시간
- 하절기(3월~10월): 09:00~18:00 (입장 마감 17:00) 동절기(11월~2월): 09:00~17:00 (입장 마감 16:00), 매주 월요일 (단,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그 다음날 휴관) / 1월 1일 / 설 · 추석 당일
- 편의시설
- 야외 공간 · 주차
- 주소
- 세종 연기면 수목원로 136 지도 보기
- 공식 홈페이지
- sjna.koagi.or.kr
나들이랩 코멘트
국립세종수목원은 세종 연기면에 자리한 도심형 국립수목원으로, 사계절전시온실에서는 계절과 무관하게 다양한 식물을 볼 수 있고 한국전통정원도 함께 둘러볼 수 있어요. 어린이정원은 아이들이 식물을 직접 만지고 체험하도록 꾸며져 있고 유아차 입장도 가능해요. 입장료는 어른 5천원, 청소년 4천원, 어린이 3천원이고 만 6세 이하는 무료로 들어갈 수 있어요.
운영시간은 하절기(3~10월) 9시~18시, 동절기(11~2월)엔 9시~17시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원이에요.

이곳 갈 때 챙기면 좋은 것
위치
주변에서 함께 볼 만한 곳
원수산 숲놀이터공원원수산 자락에 조성된 유아숲 체험 공간으로, 정식 명칭은 파랑새유아숲체험원이에요. 흙과 나무를 만지며 뛰노는 자연 놀이터예요.2.2km
무궁화테마공원유아숲체험원유아숲체험원 · 세종무궁화테마공원 유아숲체험원은 세종시 전월산 자락의 무궁화테마공원 안에 있는 자연 체험 공간이에요. 공원 전체가 300여 종 1만 3천여 그루의 무궁화로 꾸며진 세계 최대 규모 무궁화 테마공원이고, 세계 각국 국화를 볼 수 있는 전시관도 있어요. 유아숲체험원은 아이들이 흙과 나무, 풀을 오감으로 느끼며 놀 수 있는 숲속 자연 놀이터로 꾸며져 있어요. 산책로가 잘 닦여 유모차도 다니기 편하고 넓은 주차장이 있어요. 무궁화가 만발하는 7~10월에 가면 색색의 꽃밭까지 즐길 수 있어요. 흙 만지고 숲에서 노는 자연 경험을 주고 싶은 가족에게 잘 맞아요.1.8km
세종 임난수 은행나무자연 명소 · 세종세종시 세종동 숭모각 앞 좌우에 선 600년쯤 된 은행나무 암수 한 쌍으로, 2022년 천연기념물이 됐어요. 늘 열려 있어 가을이면 노랗게 물든 두 나무를 보러 가기 좋아요.868m
국립세종수목원 유아숲체험원유아숲체험원 · 세종 세종동우리나라 첫 도심형 수목원인 국립세종수목원 안에 있는 유아숲체험원은 아이들이 흙을 만지고 나무 사이를 뛰놀며 자연을 느끼도록 꾸민 숲놀이 공간이에요. 바로 옆 어린이정원과 이어져 있고, 같은 수목원 안 사계절전시온실의 지중해·열대온실과 한국전통정원, 습지원까지 한 바퀴 둘러볼 수 있어요. 부지가 축구장 90개 규모로 워낙 넓으니 편한 신발과 물, 간식을 챙기고 반나절은 잡는 게 좋아요. 비나 추위에도 온실 덕분에 초록을 즐길 수 있어 든든해요. 유아·초등 저학년과 천천히 걸으며 자연을 보여주고 싶은 가족에게 잘 맞아요.694m
베어트리파크수목원·정원 · 세종 전동면세종 전동면에 있는 약 10만 평 규모의 동물원 겸 수목원이에요. 1,000여 품종 40만 그루의 꽃·나무가 정원을 채우고, 반달가슴곰·불곰 150여 마리에 공작과 꽃사슴까지 만날 수 있어요. 오색연못과 베어트리정원, 곰들이 노는 곰동산·반달곰동산, 열대식물원과 장미원, 분재원, 전망대까지 구역이 다양해 천천히 걸으면 두세 시간은 금방 가요. 봄 철쭉·장미, 가을 단풍, 겨울 설경까지 사계절 풍경이 매력이에요. 부지가 넓고 오르막이 있어 편한 신발과 물·간식을 챙기고, 입장 마감은 폐장 약 1시간 전이에요. 동물과 꽃을 한 번에 보고 싶은 가족, 세대가 함께 산책하기 좋은 가족에게 잘 맞아요.20km
원수산습지생태원자연 명소 · 세종세종시 연기면에 있는, 산과 습지가 어우러진 무료 생태 공간이에요. 보존습지·수생식물습지·건생습지에 조류관찰 공간, 생태학습장, 단풍나무숲, 산책로까지 갖춰져 다양한 자연을 한 곳에서 둘러볼 수 있어요. 습지 위로 놓인 나무 데크와 다리를 따라 물 위를 걷듯 산책하며 수생식물과 새를 가까이서 관찰하기 좋아요. 경사가 완만하고 중간에 쉼터가 있어 아이나 어르신도 부담 없이 걸을 수 있어요. 입장료 없이 상시 개방이고 진입로가 여러 곳이라 주차도 편해요. 한여름 한낮보다 봄가을이나 아침저녁이 걷기 좋고 벌레 대비를 해 두면 좋아요. 넓고 조용해 자연 산책과 생태 관찰을 좋아하는 가족에게 잘 맞는 힐링 코스예요.2.3k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