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이야기 충무공이야기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172 5호선 광화문역
- 추천 연령
- 미취학 ~ 초등 고학년
- 운영시간
- 매주 금요일 야간개장 10:00~21:00(입장마감 20:30) / 그 외 10:00~18:30(입장마감 18:00) / 매주 월요일 휴관(월요일이 법정공휴일이면 정상개관하고 다음 첫 평일 휴관)
세종이야기·충무공이야기는 광화문광장 지하에 자리한 역사 체험 전시관이에요. 광화문역과 바로 연결돼 날씨와 상관없이 편하게 찾을 수 있고, 광장 지하에서 세종문화회관 지하 2층까지 약 4,222제곱미터에 이르는 넓은 공간에 세종대왕과 이순신 장군의 생애가 펼쳐져요. 세종이야기 전시장은 「인간 세종」, 「민본사상」, 「한글 창제」, 「과학과 예술」, 「군사정책」, 「한글도서관」 여섯 개 구역으로 나뉘어, 한글이 만들어진 과정과 측우기·해시계 같은 과학 발명, 음악과 국방까지 세종의 업적을 두루 만날 수 있어요.
충무공이야기 전시장은 「성웅 이순신의 생애」, 「조선의 함선」, 「7년간의 해전사」, 「난중일기로 본 인간 이순신」, 「이순신의 리더십」, 「영상체험관」으로 구성돼, 거북선과 판옥선의 구조를 살펴보고 해전의 흐름을 따라가며 영상으로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답니다. 손으로 만지고 눈으로 보는 체험 요소가 많아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한글과 역사를 자연스럽게 익히기 좋아요. 가장 큰 장점은 관람료가 무료라는 점이에요.
보통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30분 무렵까지 운영하고 금요일은 밤까지 연장 운영하는 편이며, 월요일은 휴관이에요. 광화문광장과 경복궁이 바로 위라 지상 나들이와 묶어 코스를 짜기 좋고, 한낮 더위나 추위·비를 피해 잠시 쉬어 가기에도 안성맞춤이에요. 초등학생 자녀와 한글날·역사 수업을 연계하기 좋은 곳이라, 가볍게 들러 알차게 보고 나오기 딱 좋은 가족 나들이 코스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