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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체험관

밤섬생태체험관

사진

사진 1 / 3

72점

아이 적합도 · AI 평가

모아 둔 장소 정보를 바탕으로 AI가 매긴 참고 점수예요(100점 만점).

기본 정보

추천 연령
전 연령
요금
무료 (관람료가 없어요. 차를 가져가면 여의도한강공원 제2주차장 주차비만 들어요(30분 2,000원).)
운영시간
화~일 10:00~17:00 (12:00~13:00 미운영) · 월요일·법정공휴일 휴관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84-6 지도 보기
공식 홈페이지
hangang.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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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섬은 2012년 람사르 습지로 지정돼 일반인이 발을 들일 수 없는 섬이에요. 이 체험관은 그 섬을 마주 보는 마포대교 보행로 위(마포에서 여의도로 가는 방향)에 있어서, 전망 망원경으로 섬과 거기 사는 새들을 건너다볼 수 있어요. 안은 전시존·VR존·교육존 세 칸으로 나뉘어 있고, 아이 손이 제일 오래 가는 건 AR 색칠이에요 — 원앙이나 수리부엉이 도안을 색연필로 칠한 뒤 스크린 카메라에 비추면 자기가 칠한 그림이 화면 안에서 움직여요.

관람은 화요일부터 일요일 10시~17시, 12시부터 13시까지는 쉬어요. 월요일과 법정공휴일은 문을 닫아요. 입장료는 없고, 그냥 둘러보기만 할 거면 예약도 필요 없어요.

토요일에는 사전 예약제 프로그램이 따로 열려요. 오전 10~12시와 오후 2~4시 두 차례이고,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에서 '밤섬생태체험관'을 찾아 신청해요. 초등 저학년을 겨냥한 모바일 방탈출 '그린히어로 나를 도와줘! 사라진 수달을 찾아서'가 80분, 수달 흔적 찾기와 생물다양성 키트 체험이 각 20분쯤이에요. 수달 에코백·팔찌, 수리부엉이 종이모형 같은 짧은 만들기도 함께 돌아가요.

한 번에 스무 명이 안 되는 작은 공간이라 유아차를 끌고 온 가족에게는 좁게 느껴질 수 있어요. 위치가 다리 위라 한강공원 쪽에서 가면 보행로로 올라가야 하고, 차로 간다면 마포대교 남단 여의도한강공원 제2주차장이 가장 가까워요. 지하철은 5호선 여의나루역 2번 출구에서 마포대교 쪽으로 15분쯤 걸어요. 문의는 여의도안내센터(02-3780-0561~6)예요.

위치

길찾기

주차 안내

여의도한강공원 제2주차장(마포대교 남단)이 가장 가까워요. 30분 2,000원, 초과 10분당 300원, 하루 최대 15,000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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