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림공원
사진
한국관광공사
68점
아이 적합도 · AI 평가
모아 둔 장소 정보를 바탕으로 AI가 매긴 참고 점수예요(100점 만점).
기본 정보
나들이랩 코멘트
송림공원은 해운대해수욕장 끝자락, 웨스틴 조선 부산 방향에 있는 해송 숲 공원이에요. 해변을 걷다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길이라 접근성이 좋고, 동백역 1번 출구에서도 걸어갈 수 있어요. 규모가 크진 않지만 짧은 거리 안에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여럿 모여 있는 곳이에요.
가장 특별한 건 맨발로 걷는 황토길이에요. 소나무 숲 아래로 평평하게 다져진 황톳길이 길게 이어지고, 그 끝에는 무릎 깊이까지 발을 담글 수 있는 황토탕이 있어서 맨발 걷기 뒤에 발을 씻어낼 수 있어요. 황토탕 옆에는 신발장과 세족장까지 갖춰져 있어 준비물 없이 가도 이용할 수 있고, 이용료도 없어요. 6월 무렵에는 수국이 피어서 꽃 구경과 맨발 걷기를 같이 할 수 있는 시기이기도 해요. 나무가 많아 산림욕을 하는 듯한 느낌도 든다는 후기가 많고, 네이버 지도에는 근린공원으로 분류돼 있어요. 특별한 입장 절차 없이 아무 때나 드나들 수 있는 열린 공간이에요.
바다를 바로 옆에 두고 걷는 산책로라 낮에는 시야가 트여 좋고, 밤에는 해운대 야경을 보러 오는 사람도 많아요. 동백섬으로 이어지는 길목이기도 해서 함께 걸어 볼 수 있어요. 다만 해운대의 대표 관광지답게 주말이나 성수기에는 산책로와 주차장이 붐비는 편이라, 이른 시간에 가는 걸 추천하는 후기가 많아요. 리뷰만 1,100건이 넘게 쌓여 있고, 그중에서도 관리가 잘 되어 있다는 평이 특히 많아요.
주차는 해운대광장 공영주차장이나 동백공원 주차장을 이용하면 되고, 동백역 1번 출구에서는 900m 정도라 걸어서도 갈 수 있어요. 해수욕장 나들이와 묶어서 들르면 동선이 자연스럽고, 산책로 곳곳에 나무 그늘이 있어 여름 한낮에도 잠깐 쉬어가기 좋아요.

이곳 갈 때 챙기면 좋은 것
위치
주변에서 함께 볼 만한 곳
해운대 선셋 호텔호텔바다와 시장, 수족관을 걸어서 묶는 1박을 계획하는 아이 동반 가족에게 맞는 해운대 도심형 호텔이에요. 4~5인까지 묵는 패밀리 객실이 있어요. 아이 전용 시설 안내는 없어요.741m
UH 컨티넨탈 센터포인트호텔만 8세 이하 아이와 함께 가는 소규모 가족에게 맞는 해운대 스파 호텔이에요. 스파 객실에 자쿠지가 있고 3층에 아이 라운지가 있지만, 수영장 안내는 없고 인원 추가가 안 돼요.1.2km
고래사어묵해운대공공시설구남로에 있는 고래사어묵해운대는 진열대에서 통새우말이, 크랩말이 같은 수제 어묵을 직접 골라 즉석에서 데워 먹고, 아기상어 캐릭터가 그려진 키즈 어묵 메뉴도 있어요.770m
라비드아틀란 호텔2호텔해운대 바다에서 짧게 놀고 쉬어 가려는 어린 아이 동반 가족에게 맞는 호텔이에요. 해수욕장까지 걸어서 3분이고 3인까지 묵는 패밀리 트윈이 있지만, 아이 전용 시설은 없고 엘리베이터가 붐비는 편이에요.790m
신라스테이 해운대호텔해변 중심으로 1박 하는 유아~초등 저학년 가족에게 맞는 호텔이에요. 해운대해수욕장이 도보 2분이고 3인 패밀리 트윈과 4인 온돌 스위트가 있어요. 아이 전용 시설은 없어요.515m
송정 올라호텔호텔바다에서 오래 노는 아이와 송정해수욕장 앞에서 1박 하려는 가족에게 맞아요. 기준 3인·최대 7인 패밀리 객실과 24시간 무료 세탁실이 있고, 아이 전용 시설 안내는 없어요.4.5k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