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과학관 자연사관
기본 정보
- 주소
-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덕대로 481 국립중앙과학관
- 추천 연령
- 미취학 ~ 초등 고학년
- 운영시간
- 화~일 09:30~17:30 (국립중앙과학관 공통) / 매주 월요일, 1월 1일, 설날·추석 당일 휴관
- 공식 홈페이지
- science.go.kr
국립중앙과학관 자연사관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덕대로 481, 국립중앙과학관 안에 있는 전시관으로 입장료 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어요. 「우리의 땅 한반도」 구역에서는 한반도가 만들어지고 지금의 모습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진화의 장에서는 지질시대별 지구 환경 변화를 대표 화석과 디오라마로 풀어내요. 10억 년 된 스트로마톨라이트, 약 6억 년 전 에디아카라 화석군, 공룡알과 골격, 매머드 화석, 언양 자수정 같은 실물 표본이 가득하고, 공룡 골격을 모은 디노홀이 인기예요.
꼬리에 육식공룡에게 물린 자국이 남은 에드몬토사우루스 화석은 증강현실(AR)로 공격받는 장면까지 실감 나게 볼 수 있어요. 관람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예요. 같은 과학관 안 창의나래관·꿈아띠체험관·천체관 같은 전시관은 유료이고 사전예약이 필요하니 자연사관과 구분해서 계획하면 좋아요.
실물 표본 위에 AR·미디어 파사드·고화질 와이드 영상을 입힌 융합형 전시라 아이들이 눈을 떼지 못하고, 자연사관은 국립중앙과학관 안의 한 전시관이라 과학기술관·어린이과학관 등 다른 전시관과 함께 묶어 동선을 짜면 효율적이에요. 야외 공룡공원에는 공룡 7종과 발자국 화석을 실물처럼 복원해 두어 실내 관람 뒤 이어 보기 좋아요. 전시 내용이 알차 천천히 읽으며 보면 시간이 꽤 걸리니 여유 있게 일정을 잡으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