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공설시장키즈카페
기본 정보
- 주소
- 경상남도 하동군 하동읍 시장1길 16-3 어시장
- 추천 연령
- 유아 ~ 초등 저학년
- 요금
- 무료
사진
내가 찍은 한 장이, 다음 부모의 판단 재료가 돼요
검증된 실제 사진만 보여드려요 · 확인 후 이 화면에 올라가요
- 첫 발걸음1장
- 나들이 단골3장
- 나들이 애호가10장
- 나들이 마스터30장
나들이랩 코멘트
경남 하동군 하동읍 시장1길, 하동공설시장(어시장) 안에는 기존 점포 10칸(99㎡)을 리모델링해 만든 '하동시장 아이조아 노리터'가 있어요. 정식 명칭은 아이조아 노리터이고, 나들이랩에서는 위치를 기준으로 하동공설시장키즈카페로 안내해요.
놀이기구와 디지털 놀이시설 등 4종을 도입해 만 24개월부터 초등학교 3학년까지 이용할 수 있고, 보호자 동반이 필요하며 미끄럼방지 양말을 챙겨야 해요. 오전 시간대는 어린이집·유치원 단체 이용을 우선하고, 오후에는 일반 가족 단위 이용객 중심으로 운영돼요.
운영시간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이고 월요일은 정기휴무예요. 이용료는 2026년 1월 1일부터 전면 무료로 바뀌었어요(그 전에는 회차당 1인 2,000원이었고 하동 관내 당일 영수증을 지참하면 절반으로 할인해 줬어요). 이용은 하동군 통합예약서비스로 사전 온라인 예약하거나 현장에서 바로 신청할 수 있고, 회차별 정원은 12명이에요. 예약 뒤 시작 시간 30분이 지나도록 오지 않으면 노쇼로 처리돼 한 달간 이용이 제한돼요.
공설시장 한복판에 자리 잡고 있어 부모가 장을 보는 동안 아이를 잠시 맡기듯 이용하거나, 장보기 전후로 아이와 함께 들르기 좋은 위치예요. 화장실과 주차장은 시장 공용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 정확한 위치는 이번 조사로 확인되지 않았어요.
시장 안 놀이공간이라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무료로 바뀌면서 부담 없이 들르기 좋아졌어요. 재래시장인 어시장 자체를 구경하며 다니는 재미도 있어, 아이와 시장 구경 후 노리터에 들르는 식으로 반나절 나들이 코스를 짜기에도 알맞아요. 이용 인원이 회차별 12명으로 제한돼 있어, 방학이나 주말처럼 붐비는 시기에는 미리 온라인으로 예약해 두는 게 헛걸음을 줄이는 방법이에요.
아이에게 소곤소곤
아이에게 들려줄 말을 준비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