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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에 하트 풍선 띄우기 — 로그인 없이, 댓글 달리면 더 오래

나들이 다녀온 곳, 오늘 좋았던 곳에 하트 풍선을 띄워 남겨 보세요. 이제 로그인 없이도 달 수 있고, 다른 분 풍선에 댓글도 남길 수 있어요. 아래 그림으로 하나씩 보여 드릴게요. ■ 개인정보처리방침 개정 안내 (10월 22일 시행) · 로그인 없이 쓴 풍선·댓글을 본인만 고치고 지울 수 있도록 작성자 확인 쿠키(nl_gid)를, 도배를 막기 위해 IP 주소를 되돌릴 수 없게 암호화한 값을 저장해요. 풍선과 댓글은 지도에서 사라진 뒤 24시간 안에 삭제돼요. · 지도 위 열기구·비행선이 몇 명에게 보였고 몇 명이 눌렀는지 세기 위해 방문자 구분 쿠키(nl_avid)를 써요. 같은 분은 하루 한 번만 세고, 암호화된 값으로만 저장하며 개인별 기록은 누구에게도 보여 주지 않아요. ·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서 볼 수 있어요.

하트 풍선, 이렇게 써 보세요

  1. 풍선 달기를 누르면 지도 가운데 새 풍선과 문구 고르기 창이 열린 화면

    1'풍선 달기'를 누르면 화면 가운데 하트가 뿅

    왼쪽 '풍선 달기'를 누르면 지도 한가운데 하트 풍선이 나타나요. '아이가 정말 좋아해요' 같은 빠른 문구를 톡 고르거나 30자까지 직접 쓰면, 풍선 안에서 글씨가 전광판처럼 흘러가요. 지도를 쓱쓱 움직여 자리를 맞추고 '여기에 달기'를 누르면 끝! 로그인 없이도 하루 3개, 로그인하면 하루 10개까지 달 수 있어요.

  2. 지도에 달린 내 풍선과 '풍선을 꾹 누르면 옮기기·문구 고치기' 안내

    2더 빠른 길: 지도 빈 곳을 꾸욱

    지도 빈 곳을 꾹 누르고 있으면 그 자리에 바로 풍선이 둥실 달려요. 지도를 많이 줄여 놨다면 알아서 확대해 주니 걱정 마세요. 내 풍선에는 '내 풍선' 꼬리표가 붙고, 옆의 × 를 누르면 언제든 내릴 수 있어요.

  3. 풍선이 '숲속놀이터' 핀에 자석처럼 붙는 편집 화면

    3이사 가고 싶을 땐 내 풍선을 꾹

    내 풍선을 꾹 누르면 자리 옮기기와 문구 고치기를 한 화면에서 할 수 있어요. 풍선은 가운데 가만히 있고, 지도를 움직여 새 자리를 고르면 돼요. 장소 핀 가까이 가면 자석처럼 '착' 붙어서 그 장소에 매달린 풍선이 돼요. 지도를 안 움직이고 문구만 바꾸면 자리는 그대로예요.

  4. 내 하트 풍선 창 — 남은 시간, 꾹 안내, 댓글 목록

    4톡 누르면 남은 시간이랑 댓글

    내 풍선을 톡 누르면 남은 시간과 달린 댓글을 볼 수 있어요. 풍선은 72시간 동안 떠 있다가 하늘로 날아가요.

  5. 다른 사람 풍선의 댓글 창 — '작성자', '익명 1', '익명 2'와 신고 버튼

    5댓글 하나면 하루 더 둥실

    다른 분 풍선에도 한마디 남길 수 있어요. 이름 대신 '익명 1', '익명 2'로 보이고, 풍선을 단 분은 '작성자'로 표시돼요. 다른 분이 첫 댓글을 달아 주면 풍선이 24시간 더 떠 있어요(한 번만, 처음 단 때부터 최대 7일). 내 댓글은 언제든 지울 수 있고, 불편한 댓글은 로그인해서 신고하면 여러 분이 신고했을 때 가려져요.

  6. 문구를 띄울 수 없다는 안내가 뜬 화면

    6나쁜 말은 애초에 못 띄워요

    아이들도 보는 지도라서 풍선과 댓글은 올리는 순간 AI가 먼저 읽어요. 욕설·성적인 말·비방·불법 광고·개인정보가 보이면 그 자리에서 돌려보내요.

  7. 75분마다 도는 풍선 순찰대

    올릴 때 검사를 살짝 비껴간 말도 있겠죠? 그래서 순찰대가 5분마다 지도에 떠 있는 풍선과 댓글을 한 번 더 훑어요. 걸린 풍선·댓글은 바로 내려가고, 욕설·혐오를 올린 분은 다시 달 수 없게 막아요. 덕분에 지도에는 따뜻한 한마디만 남아요.

지도에서 풍선 달아 보기

화면은 10월 15일 기준이에요. 그림 속 풍선·댓글은 설명을 위한 예시예요.

— 나들이랩 운영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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