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 아이랑 갈만한 곳 16곳
우리 아이 맞춤으로 추천받기
먼저 볼 곳
목포어린이바다과학관
목포어린이바다과학관은 목포 삼학로에 있는 바다 테마 지상 3층 규모의 어린이 체험 과학관이에요. 깊은바다·중간바다·얕은바다 세 가지 해양 환경을 층마다 실감 나게 재현해, 아이들이 바닷속을 탐험하듯 둘러볼 수 있어요. 심해저 탐사, 바다생물 관찰, 요트·위그선 해양레저 체험에 더해 VR…
최근 한 달 많이 본 순이에요.
- 공원
목포 고하도 해상테마파크
목포 고하도 해상테마파크는 2012년 목포대교 개통 이후 육지와 이어진 고하도에 조성됐어요. 해안데크는 상시 열려 있고 전망대는 오전 9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해요.

- 대관 놀이방
하이키즈룸
전남 목포시 옥암동 건물 2층을 우리 일행만 빌려 쓰는 무인 대관 키즈카페예요. 예전 흙놀이터 자리를 지금은 편백놀이터로 바꿔 운영하고, 트램폴린과 미끄럼틀, 아기용 보행기도 있어요.

- 놀이공원
목포플레이파크
전남 목포시 갓바위 인근 남농로에 2025년 8월 문을 연 실내 모험 스포츠 테마파크예요. 암벽과 스카이 로프, 수직 슬라이드, 점핑타워를 5세 이상, 키 100cm 이상 아이부터 도전해요.

- 레일바이크·케이블카
목포해상케이블카 북항승강장
전남 목포시 목포해상케이블카 북항승강장은 북항에서 유달산을 지나 고하도까지 바다와 산 위를 이동하며 목포의 지형을 살펴보는 출발점이에요. 초등학생과 도시·섬·해안선을 한눈에 비교하는 체험에 어울려요.

- 유아숲체험원
양을산 유아숲체험원
양을산 유아숲체험원은 전라남도 목포시 상동에 있는 공공 유아숲체험원이에요. 흙길 산책과 자연 관찰을 짧게 묶어 아이와 다녀오기 좋아요.

- 공방·클래스
유달산목재문화체험장
전남 목포시 유달산 자락의 유달산목재문화체험장은 유아반부터 성인반까지 목공 수업을 여는 목재 체험장이에요. 1층에는 영유아가 예약 없이 들어가는 무료 나무 놀이터도 있어요.

- 기념관·역사관
국립해양유산연구소
국립해양유산연구소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수중고고학 박물관으로, 상설전시실 네 곳과 어린이체험관을 함께 운영해요. 한국의 배 역사실, 세계의 배 역사실처럼 배와 항해를 주제로 한 전시가 이어져 있고, 관람료 없이 오전…

- 호텔
마리나베이호텔
목포역 가까이 항구가 보이는 가족호텔로, 기준 4~5인 한실과 최대 6인 객실이 있어 아이 둘 이상과 배편·해상케이블카 일정을 잡은 가족에게 맞아요. 시설은 오래된 편이에요.

- 호텔
목포 유토피아호텔
평화광장 근처에서 1박 하며 시내를 걸어 다니려는 아이 동반 가족에게 맞는 도심형 호텔이에요. 4인 객실과 최대 6인 패밀리 객실, 무료 간편조식이 있어요. 수영장·키즈 시설은 없어요.
- 호텔
목포오션호텔
아이 둘과 기차로 목포 1박 여행을 하는 가족에게 맞는 가족호텔이에요. 패밀리 쿼드·트리플 객실과 9층 인피니티풀이 있고 목포역에서 도보 10분이에요. 수산시장이 가까워 냄새에 예민하면 참고하세요.

- 호텔
신안 비치 호텔
3인까지 한 방에 묵는 영유아·초등 저학년 가족에게 맞는 목포 바닷가 호텔이에요. 객실에서 목포대교와 해상케이블카가 보이고 주차장이 넓지만, 아이 전용 시설은 없고 4인은 묵을 수 없어요.

- 레일바이크·케이블카
요트 타볼레옹
목포요트마리나 해상계류장에서 출발하는 요트 투어 업체로, 짧은 주간 투어부터 우이도·흑산도까지 가는 다도해 투어까지 운영해요. 반려동물 동반과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고 안내돼요.

- 호텔
호텔 우인
기차로 오는 아이 동반 가족이 1박하기 좋은 목포역 도보 3분 호텔이에요. 더블 침대 두 개 객실부터 최대 8인 스위트까지 있고 0~2세 미만은 추가 인원 요금이 없어요.

- 기념관·역사관
김대중 노벨평화상 기념관
김대중 노벨평화상 기념관은 전남 목포시 삼학도에 있는, 한국인 첫 노벨평화상 수상을 기리는 전시관이에요. 관람료와 주차비를 받지 않고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어요.

- 공원
삼학도공원
1968년부터 5년간 간척으로 만들어진 목포 삼학도공원은 봄 튤립, 여름 해바라기 등 계절 꽃밭과 자전거 타기 좋은 평지 산책로가 있는 무료 공원이에요. 목포어린이바다과학관과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이 붙어 있어 한나절…


새로 온 곳.









